사운드캣, 2018 서울국제유아교육전 (in SETEC) 다녀오다

사운드캣이 2018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 1,2,3관에서 개최되었던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는 교육, 도서, 완구류, 리빙 등 다양한 분류별 제품들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2관 리빙존에 위치한 사운드캣 부스의 외관입니다.

키드잼 모델 선발대회가 진행되었던 포토존 입니다.  (최종 선발 4인은 20일에 공개됩니다)

아이들의 초기음악교육 및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미니건반 Xkey 입니다.

Xkey 는 이미 잘 알려져 있듯 프로 뮤지션들이 라이브나 레코딩 작업용으로 많이 쓰고 있는 프로 제품입니다. 여기에  음악교육 전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연결하면 아이들이 쉽게 피아노를 배울 수 있는 전자 피아노가 되는 것이 특징이죠.

엑스키는 이번 유아교육전에서도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특히 무선 블루투스 방식의 ‘엑스키 에어37’ 건반이 베스트셀러로 등극!

유아용 헤드폰 키드잼 입니다.4세부터 12세까지 쓸 수 있으며, 볼륨 리미터가 있어 최대 볼륨을 미리 세팅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함부로 볼륨을 높여 청력이 망가지는 일을 예방할 수 있죠.

우리의 히어로 자운드맨이 정면의 슈크림빵 부스를 3시간째 응시하고 있네요. 먹고 싶니?

흥돋소 캐릭터 부스 입니다. 흥돋소는 사운드캣 신규 사업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길고양이들을 후원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또다른 키즈 헤드폰 다이렉트 사운드의 ‘이어팟’ 입니다. 착용 시 비행기 안에서 압력이 올라가 귀가 먹먹해지는 현상을  방지해줍니다.

최고의 모니터링 레퍼런스 이어폰을 만드는 에티모틱 리서치의 아동전용 이어폰 ‘에티키즈’ 도 이번 전시의 꽃 중 하나!

천사보다 예쁜 아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웠던 2018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참가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