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샵, 사운드캣과 손잡고 스컬캔디 co-브랜딩 돌입

대학로에 국내 최대규모 이어폰샵을 운영하고 있는 (주)이엑스에스 우양기대표는 8일, 사운드캣과 스컬캔디 헤드폰 판매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라이프 스타일을 선두하는 브랜드 스컬캔디 는 패셔니스타 및 셀럽들의 선호 1순위 헤드폰으로 빼어난 디자인과 귀를 즐겁게 하는 음질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스포츠 이어폰 찹스 버드 출시 후 부쩍 더 많은 사랑을 얻고 있으며, 4D 진동체험이 가능한 크러셔 헤드폰의 국내 판매량은 독보적이다.

우양기 대표는 “5년전에 비해 월등히 좋아진 스컬캔디의 라인업과 개념 있는 신제품들에 반할 수 밖에 없었어요” 라며 사운드캣과의 협업 체결 소감을 밝히고 “이어폰샵에 오시면 진열대 가격만 이백만원이 넘는 스컬캔디 크러셔 럼블 픽스쳐가 설치되어 있어 진동 헤드폰의 짜릿한 묘미를 몸소 체험하고 느낄수 있다” 고 전한다.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이어폰샵은 다양한 헤드폰과 이어폰을 청음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친절한 직원들의 눈인사가 반가운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