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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I] 음악, 소리로 나를 표현하는 행복

미국에서 피아노나 키보드를 배우는 성인의 80%이상은 이것이 그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럼, 음악을 만드는 것도 기분이 좋아질까요? 대답은 YES 입니다. 2006년 한 조사에 따르면 피아노나 키보드를 배우는 미국 전역의 성인들에게 왜 그들이 여가 시간에 음악을 만드는 것을 택했는지 물어봤을 때, 이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또한 90퍼센트 이상이 ‘이것이 재미있고 일상에서 탈출하는 해방감을 준다’는데에 동의했습니다.

한편 음악을 만들면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과학적이고 사회적인 연구 결과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University College London 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정신 건강 서비스를 이용하는 그룹의 사람들이 치료와 함께 매주 드럼 레슨을 받았는데요, 이 때 10주간 드럼을 친 후, 수업을 듣지 못한 그룹에 비해 수업을 받은 그룹은 우울증이 38% 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들의 불안감도 상당히 감소했습니다. 연구원들은 북을 크게 치는 것이 역설적으로 내적 평온을 유도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은 60세가 넘는 사람들이 노래를 배우면서 부정적인 감정이 가라앉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때로 몇몇 연구원들은 우리가 슬픈 음악에 빠져 있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지만, 어떤 종류의 음악이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음악 창작에 대한 규칙적인 참여는 긍정적인 생각의 장수와 연결되어 왔습니다. 노래, 연주, 즉흥 연주에 초점을 맞춘 음악 치료의 효과에 대한 그간의 많은 조사가 있어 왔었죠.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부정적인 감정을 창조적인 배출구로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카타르시스의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차르트와 같은 천재적인 재능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앞선 연구의 참가자들은 처음으로 소리를 통해 자신을 표현한 완전 초보자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음악 제작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지 ROLI커뮤니티에서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의 롤리 사용자들에게 음악을 만드는 것이 그들을 어떤 방식으로 도왔는지 물었습니다. 반응은 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습니다.

@marz_marley—음악은 치료 효과가 뛰어납니다! 비트를 만들고 새로운 노래를 녹음하는 것은 확실히 여러분의 좌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dreteke20—음악은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그것은 나에게 삶의 균형을 가져다 주죠. 특히 제가 저의 LightpadM을 가지고 놀게 되면 더욱 그렇습니다.

@joel_c_price—내가 십대 때부터 음악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20대 초반까지는 성공하지 못 했을 거에요. 음악이 내 목숨을 구했죠.

@shawndene—이것은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것이다.

이 밖에도 음악을 만드는 것이 여러분에게 이롭다는 수도 없이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자, 지금이 창작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경험이 없어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 NOISE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전자 음악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무료 웹 사이트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세요. 아마 여러분은 좀 더 행복해질거에요.

음악을 가장 쉽게 시작하는 방법, ROLI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