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시어터의 키보디스트 조단 루데스가 소개하는 Xkey

메탈의 레전드 드림 시어터에서 키보드를 맞고 있는 조다 루데스는 9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줄리어드 음악학교에 입학한 소위 말하는 천재이다.

그런 그가 항상 소지하고 애용하는 Xkey는 어떤 악기일까?
그의 입을 통해 직접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