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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이 ‘웨스톤 모니터링 이어폰’ 후원으로 신예 아티스트들을 응원합니다.

사운드캣이 자라섬 음악경연 ‘JIF-m 2018’를 후원합니다.

자라섬 음악경연은 올해 제3회를 맞이하며, 싱어송라이터와 밴드를 선발하는 음악경연입니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아티스트들에 한하여 비공개 예선을 펼쳐 선발된 인원들이 최종적인 본선 무대에 서게 됩니다.

 

JIF-m 2018 본선은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9월 15일 개최됩니다.

정의석, 화려, Yelld, 트리케라톱스, 헤이맨, 김민주, LUPIN, Silver Lining 등 총 8팀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릅니다. 또한 현재 국내 및 해외에서 활동 중인 유명 음악인들의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상으로는 으뜸상, 버금상, 장려상 등 총 상금 900만원에 달하는 상금 수여식이 있을 예정이며, 각 수상자들에게는 사운드캣이 후원하는 웨스톤 프로뮤지션용 모니터링 인이어 이어폰 ‘AMpro’ 시리즈를 지급합니다.

 

AMpro 시리즈는 랩퍼 행주, SG 워너비의 이석훈, 드러머 강수호 등 프로 뮤지션들이 무대에서의 모니터링용으로 쓰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으로는 국내 유명 음악 프로듀서 및 사운드캣 박세원 본부장 등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신예 아티스트들의 무궁무진한 발전과 활약을 사운드캣이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