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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 자라섬 음악경연 2018 후원

사운드캣이 후원한 자라섬 음악경연대회 ‘JIF-m 2018’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싱어송라이터 경연 ‘JIF-M’은 참신하고 실력있는 뮤지션을 발굴해 내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홀로 건반 혹은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솔로 아티스트부터 밴드그룹 등 다양하고 실력있는 팀들이 본선 경연에서 멋진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과거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EX 밴드의 이상미씨가 이번 행사의 사회자로 등장했습니다.

사운드캣은 이번 경연의 수상자들에게 웨스톤의 고급 모니터링 이어폰 AMPRO를 부상으로 수여했습니다.

실력파 음악인을 발굴하는 대회인 만큼 필드에서 입지가 두터운 뮤지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했습니다. 롤러코스터 전 멤버인 싱어송라이터 조원선씨, 피아니스트 정원영씨 등이 참가 팀들에 대해 날카로운 심사평 과 신중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무대 바깥의 라운지에서는 당일 행사에 오신 분들이 누구나 웨스톤 제품을 체험하실 수 있도록 뮤지션들이 모니터링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AMPRO시리즈와 UMPRO시리즈의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Westone on campus는 실용음악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웨스톤 이어폰을 15%할인받을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웨스톤 전용 케이블만 있다면 모니터링을 하던 이어폰 유닛을 케이블에 부착하여 블루투스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다 보니 실제로 모니터링 이어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엠비언스 홀이 내장된 AMPRO로 객석 및 모니터링 스피커 사운드도 한번에 모니터링 하거나, 차음성이 좋은 UMPRO로 내 목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거나. 뮤지션분들이 원하는 모니터링 환경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자라섬 음악경연이 계속 이어져 뮤지션들이 발판 삼을 수 있는 훌륭한 음악 플랫폼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면서 마칩니다.

웨스톤 화이팅! 대한민국 뮤지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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