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리미엄 이어폰 이어소닉스 신형 ‘퍼플’ 국내 출시

프랑스의 고급 인이어(in-ear) 전문 제조업체 이어소닉스(Earsonics)의 새로운 유니버셜 이어폰 ‘퍼플(Purple)’ 이 국내에 출시됐다.

이어소닉스는 소리를 듣는 가장 중요한 기준을 절대적인 정확도에 두고 있는 인이어 전문 제조업체로, 해외의 하이파이 커뮤니티 등 애호가들 사이에서 뛰어난 해상력과 정확한 사운드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퍼플은 프랑스 이어폰 제조 엔지니어링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존 이어소닉스의 시그니처 시리즈 ‘Velvet V2’의 상위 모델로서 시그니처 시리즈의 공통점과 커스텀 라인업의 고급 기술을 접목시켜 탄생한 기술의 완성체이다.

퍼플은 사운드의 왜곡을 최소화하는 트루웨이브(TrueWave) 시스템과, 사운드의 성향을 바꿀 수 있는 모듈러 시스템 등을 탑재하여 사용자의 음악 성향에 맞는 고급화된 사운드를 제공하며, 인체 공학을 기반으로 하여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하는 EVS 쉘 제작 방식을 기반으로 모든 제품에 탑재되는 부품을 일일이 엄격한 자체 심의를 통해 선정하고,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등 최고의 퀄리티를 연출해낸다.

가히 프랑스의 명품 이어폰이라고 평할 수 있는 이어소닉스의 새로운 유니버셜 라인업에 대한 국내 음향 마니아들의 반응은 어떨지 기대된다.

한편 이어소닉스의 공식수입사 사운드캣은, 사운드캣 직영 온라인 쇼핑몰 ‘자운드’에서 이어소닉스 퍼플의 출시를 기념하는 프로모션으로 퍼플 10% 할인 및 블루투스 리시버 아쿠아 플러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수량 소진시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