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캣, 런치패드 콘테스트 본선 진출자 가려져

사운드캣(대표 박상화)이 24일 ‘런치패드 EDM 라이브 파티’(LAUNCHPAD EDM LIVE PARTY 2016)에서 실시되는 제3회 런치패드 콘테스트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고 밝혔다.

런치패드 콘테스트는 전국의 아마추어 런치패더들이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는 장으로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올해 런치패드 콘테스트 예선에는 약 40여명의 인원이 지원해 작년보다 더 많은 지원을 보였다.

사운드캣은 한층 더 실력이 높아진 지원자로 인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본선 진출자는 총 6명으로 본선 진출자에는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최초의 여성 진출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지원자가 이번 런치패드 콘테스트 본선무대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사운드캣 노베이션 브랜드매니져 윤영광 과장은 “런치패더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콘테스트가 되길 바라며 남은 기간 동안 런치패드 EDM LIVE PARTY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런치패드 콘테스트가 열리는 런치패드 EDM LIVE PARTY는 무료공연으로 런치패드 콘테스트뿐만 아니라 스페셜 게스트로 유명 DJ인 LIMZI와 대한민국 런치패드의 1인자 TAK 그리고 일렉트로니카 씬의 대표적인 아티스트 IDIOTAPE(이디오테잎)의 공연을 볼 수 있어 EDM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 여름 최고의 EDM 파티가 될 것으로 보이는 런치패드 EDM LIVE PARTY는 24일 홍익대학교 YES24무브홀에서 오후 5시에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