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sound On2 헤드폰 영상

 

씽크사운드(Thinksound)는 명품 오디오 회사인 티볼리 오디오(Tivoil Audio)의 오디오 엔지니어였던 아론 포니에르(Aaron Foumier)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마이크 터니(Milke Tunney)가 만나 설립한 화사이다.

아론과 마이크는 ‘깨끗한 음질, 그보다 더 깨끗한 양심’이란 슬로건을 갖고 원목을 사용한 친환경적인 이어폰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패키징에도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해 씽크사운드(Thinksound)의 슬로건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Rain3, MS02, ON2’ 제품들은 수제 천연 나무 하우징을 채택하여 타 이어폰, 헤드폰보다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외관과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원목 하우징이 습기에 약한 점을 보완해 생활방수 기능까지 추가되었다.

이번 신제품 중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단연 ON2 헤드폰으로 이전의 ON1 헤드폰은 국내에서도 최고의 온이어 헤드폰으로 정평이 나있다. ON1 헤드폰의 단점이라고 지적되었던 마감과 디자인을 보완해 헤어밴드를 고급레자가죽재질로 변경하였다.

사운드캣 마케팅 김길수 팀장은 “이번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 Rain3, MS02 이어폰과 ON2 헤드폰은 기존 씽크사운드 제품보다 내구성과 디자인, 소리, 모든 면에서 향상된 제품이며 씽크사운드 브랜드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줄 제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