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one] Mnet 힙합 서바이벌 ‘쇼ㅇㅇ머니’ 시즌6 우승자 행주의 웨스톤 UMPRO30

엠넷의 힙합서바이벌 프로그램 ‘쇼ㅇㅇ머니’ 시즌 6가 지난 주에 뜨거운 열기속에 종영 되었습니다.

‘쇼ㅇㅇ머니’ 는 2012년 시즌 1을 시작하면서 로꼬, 릴보이, 비와이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한국 0 순위 래퍼들을 발굴해낸  국내 최초의 래퍼서바이벌 프로그램인데요, 이번 시즌 6 에서는 블랙나인, 주노플로, 넉살, 우원재 등 매 회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래퍼들이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주며 그 어느때보다도 쟁쟁한 대결을 펼쳤습니다.

(*사진출처 : 행주 공식 페이스북)

매 회 에피소드마다 감동과 반전으로 새로운 이슈를 불러 일으켰던 이번 시즌의 치열한 서바이벌에서 1등을 차지한 아티스트는 다름아닌 ‘행주’ 입니다.

(*사진출처 : 리듬파워 페이스북 페이지 facebook.com/Rhythmpower.official.page)

행주는 리듬파워의 멤버 중 한명입니다. 행주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인 보이비, 지구인 또한 각각 지난 시즌 ‘쇼ㅇㅇ머니’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유명세를 탔었죠.  이들은 출신이 인천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그룹으로, 세 멤버 모두가 소위 ‘만랩’ 이라 일컫는 랩실력을 가지며 두터운 매니아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행주의 이번 결승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티셔츠를 맞춰입고 경연장을 방문했는데요, 이 모습이 줌업 되면서 방송에 노출 되기도 했습니다. 멤버애와 우정을 볼 수 있는 흐뭇한 광경이죠?  (귀..귀여워요ㅠ_ㅠ)

행주의 결승 우승의 역사는 결승 이전의 세미파이널 무대인 ‘Red Sun’ 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빈틈 없이 완벽한 랩핑과 피쳐링 아티스트들과의 호흡을 보여주었던 그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최면을 걸기에 더할 나위 없었죠. 결과적으로 그는 상대방 랩퍼와의 경연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결승무대에 진출하게 됩니다.

Red Sun 무대에서의 모니터링을 위해 그가 선택한 이어폰은 웨스톤 UMPRO 30 이었는데요, 그는 이 이어폰을 착용하고 Red Sun 을 통해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며 역사적인 무대를 보여줍니다.

UMPRO 30 은 스테이지 모니터나 스튜디오 모니터링을 위한 탁월한 사운드 분리력과 선명함을 가진 이어폰으로 3개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브를 탑재한 전문 모니터링 이어폰 입니다. 웨스톤은 미국 콜로라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57년부터 청력보호관련 장비로 시작하여 착용했을 때 가장 편안한 이어폰, 가장 ‘잘’ 들리는 전문 모니터링과 음감 이어폰을 만들어 온 이어폰 장인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바이벌 출연 후 부쩍 더 멋있어진 행주씨!!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며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상 사운드캣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