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one] 이석훈(SG워너비), 4년 5개월 만에 소극장 콘서트 열다.

SG워너비의 멤버 이석훈 씨가 9월 한달간 무브홀(MUV Hall)에서 소극장 콘서트를 엽니다.

4년 5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 이석훈은 그간 늘 꿈꿔온 공간, 그의 음악과 이야기를 담아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소극장 콘서트’ 를 선택했다고 해요.

그의 긴 기간에 걸쳐 공들여 만든 신곡은 물론, 오랫동안 팬들에게 들려주지 못했던 다양한 수록곡을 소극장 라이브 무대로 선보입니다.

한창 공연중인 석훈씨의 모습입니다. 모니터링용 인이어로 AMPRO30 을 착용하고 있네요.

AMPRO30의 외관입니다. 세계 최초의 유니버셜 엠비언트 인이어 모니터입니다. 유니버셜 엠비언트 인이어 모니터란 객석의 관객 소리를 들으면서 동시에 사운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자신의 노래에 집중하면서도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어 일석이조랄까요. 참고로 AMPRO30은 Testfacts 가 뽑은 최고의 모니터링 이어폰 2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그 명성이 자자한 제품입니다. (http://soundcat.com/archives/8163)

웨스톤은 60년 전부터 가장 ‘잘’ 들리고 가장 ‘편안한’ 이어폰을 만들기 위해 늘 연구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자신의 공연을 보러 와준 관객들과 소통하려는 따뜻한 마음까지 담겨 있는 것이 바로 AMPRO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대에서 착용하는 이어폰이 귀를 아프게 하면 곤란하잖아요? 중간에 뺄 수도 없고 말이죠. AMPRO30 은 Westone Comfortable Fit 을 착안하여 오랜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석훈씨 앞으로 남은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치시길 바랍니다. 솔로 앨범 발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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