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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 4월 28일 펜더 간담회 후기

지난 4월 28일 사운드캣 매장에서 해외 담당자들과 함께 펜더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행사에 맞춰서 시작 3시간 전부터 매장세팅을 시작했어요.

식순은 이렇게 짜여져 4시부터 시작해 6시까지 두시간 정도 진행했습니다.

정성스레 준비한 웰컴기프트입니다. 기프트를 받고나서 우측의 행운권 박스에 이름을 써서 넣으면 행운권에 응모완료. 아직 국내에 미출시된 펜더의 초 신상 인이어 TEN2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죠.

펜더 인이어에 대한 가벼운 브리핑 후

프로덕트 매니저 Andy Rowley 의 제품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에 펜더에서 출시된 5종의 신상 이어폰들은 모두 밴드사운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퓨어소닉 제품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하이브리드 방식을 착안하고 있으며 중저음과 고음역대의 장점을 최대화 하고 있죠.

NINE1은 9mm 구경의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1개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탑재하고 있는 인이어 이어폰 입니다. 밴드 사운드에 최적화 되어 있어요. 펜더 기타 사운드를 즐기기에도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나인원은 이런 모습입니다. 펜더 기타바디에 입혀지는 색과 동일한 재질과 컬러의 소닉 블루 입니다.

다음은 다과타임. 저희 직원분이 직접 준비하신 정성스러운 샌드위치입니다.

샌드위치로는 모자랄 것 같아서 김밥도 준비했습니다.

다들 맛있게 드셨어요 🙂 준비한 입장에서 매우 흡족

다과회 후 자유롭게 청음하는 시간입니다.

청음회의 분위기는 뜨거웠습니다.

특히나 미출시, 미공개 제품인 TEN2(올 말 출시예정)에 보이는 관심이 가장 컸습니다.

제품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오고가던 시간입니다. Andy Rowley가 직접 답변을 하고, 사운드캣 직원이 통역을 담당했습니다.

아시아 퍼시픽 코퍼레이션을 담당하고 있는 Chern Wei Mah 입니다. 마찬가지로 제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퀴즈 이벤트. 상품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정답을 아는 사람은 푸쳐핸섭

고급 맨투맨 티셔츠를 겟!하신 남성분입니다. 이날 참석하신 분들 대다수가 맨투맨을 획득하셨습니다.(실은 수량을 넉넉히 준비했다죠)

다음은… TEN2 행운권 추첨시간!

행운의 주인공은 아리따운 여성분이 되셨습니다. 부럽습니다.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가는 펜더 간담회..

마지막 단체사진 🙂

밴드 사운드에 특화된 펜더 인이어 5종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펜더 인이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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