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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음악 시작하기 :: 홈스튜디오에서 EDM 을 만들자 PART 2

오늘은 장비가 준비되었으니

초반에 알면 좋은 샘플 사이트와 가상악기들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소리. 

만들어 쓸 것인가?! 기존의 샘플을 편집을 해서 쓸 것인가

처음부터 만들어서 사용하면 정말 최고가 아닐까라고 생각하지만 신디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면 활용하셨을 때, 사운드에 퀄리티나 어떻게해야 본인이 원하는 소리를 낼 수 있는지도 모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 영상의 유투버와 같이 사운드를 만드는 장비를 바로 신디사이저 라고 하죠.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첫번째, 비트를 만들 때 필요한 것은?

예전에 비트박스를 할려면 북치기 박치기! 두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했죠. 가장 중요한 킥과 스네어에 대해 알아볼까요? 킥과 스네어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에요

위 음원을 들어보시면 첫번째에 나오는 소리가 킥(쿵)그리고 스네어(타) 소리가 바뀌면서 들리실 거에요

킥 스네어는 음악의 기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리고 우리가 요리를 할때에 재료들이 신선해야 요리도 신선하겠죠?

같은 원리로 스네어 샘플 사운드의 퀄리티도 어느정도 높아야하겠죠?

직접 드럼을 사용해서 레코딩을 하면 좋겠지만 우리에게 작업실과 드럼 그리고 마이크가 없다면…접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잘 녹음 되어있는 제가 하고자 하는 컨셉에 맞는

샘플 음원들을 구입하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킥과 스네어만 얘기 했지만 드럼 세트 만들기는 또 한번 더 포스팅 하겠습니다. 

저는 주로 (아래 이미지를 누르면 루프마스터로 이동~)

루프마스터를 많이 사용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게 많은 웹사이트가 많긴하지만 정리가 잘되있어 많이 사용합니다. 

여기는 사운드 스냅이라는 곳인데

자연의 소리나 각종 여러가지 사운드를 한가지씩 레코딩이 된 샘플들을 구매할수 있는 사이트이며,

두 사이트 전부 유료결제로 원하는 사운드를 구매하는 개념입니다.

이외에도 무료 사이트도 있고 엄청나게 많은 샘플 사이트가 있습니다. 

미리 들어보고 구매할 수 있으니 여러가지 들어보시고 생각하시는 컨셉과 같은 샘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로 가상악기!

가상악기도 소프트웨어마다 장점이 매우매우 다릅니다.

그래서 한가지만 사용하는 것 보다는 여러가지를 사용하여 음악에 다양하고 풍부한 요소를 넣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DM 음악 메이킹이 주제인 만큼, 주제와 관련 된 대표적인 것 세가지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국민 가상악기 Serum을 빼놓을 순 없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한국이 제일 저렴하다는 점! 먼저 알려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웨이브 테이블 가상악기 Serum

직관적인 레이아웃과 내장된 10가지 이펙터, 기본 450개의 프리셋과 144개의 웨이브 테이블이 카테고리별로 싹!

위의 영상에서 Serum의 sound를 들어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Massive!

나온지 오래됐지만 현재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가상악기죠

기본제공되는 Wavetable이 매우 다양하고 모듈레이션의 자유도가 높은 신디사이저!

곧 새로운 버젼이 나온다는 소식에 많은 프로듀서, 작곡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오슬레이터를 이용한 신디로 파형과 소리의 흐름에 대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프로그램이에요

이 외에도 다양한 가상악기들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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