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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 ‘자라섬 음악경연’ 후원

프리미엄 음향기기 전문업체 (주)사운드캣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자라섬 음악경연’을 후원한다.

자라섬 음악경연은 대중음악 영재를 발굴하는 대회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아티스트들의 예선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인원들은 10월 26일에 본선 무대에 오른다.

사운드캣은 뛰어난 신예 아티스트를 발굴해 음악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라섬 음악경연 대회의 취지에 따라 무대에서의 모니터링 및 뮤지션들의 음악 창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웨스톤의 모니터링용 이어폰을 수상자에게 증정한다.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단으로는 호원대학교와 서울예술대 교수이자, 밴드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키보디스트였던 피아니스트 정원영, 그룹 긱스 멤버이자 영화 음악 프로듀서인 강호정 등이 참여한다. 게스트로는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출연하여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사운드캣 박세원 본부장은 “미래의 음악가들에 대한 후원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라섬 음악 경연’ 참가 신청은 9월 15일까지 홈페이지(jaramusic.kr)에서 접수하며, 10월 11일 가평뮤직빌리지에서 예선 심사가 진행된다. 입상 팀 중 한 팀에게는 ‘음악역 1939’ 레이블을 통해 2천만 원 상당의 음반 제작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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