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instagram twitter youtube zound blog youtube

사운드캣, ‘JH오디오’와 국내 독점 디스트리뷰터 공식 계약 및 퍼포먼스 시리즈 유니버설 모델 출시

커스텀 인이어 모니터(CIEM)의 시초로, 오랜 시간 연구한 기술 및 노하우를 통해 업계 최상위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난 미국 ‘JH 오디오’와, 세계적인 이어폰 브랜드 웨스톤과 64오디오의 공식 수입사인 ‘사운드캣’이 지난 6월 국내 독점으로 메인 디스트리뷰터 공식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최근 JH 오디오의 ‘퍼포먼스 시리즈’ 유니버설 모델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JH 오디오의 퍼포먼스 시리즈는 노즐로 연결되는 튜브의 길이와 모양을 조절하여 시간에 따른 주파수의 위상차를 최소화하는 ‘FreqPhase™’ 기술과 더불어, 4개의 쿼드 드라이버를 미니멀하게 제작하여 스틸 튜브 웨이브가이드를 거치는 ‘SoundrIVe’기술을 통해 넓은 공간감과 강력한 선명함을 느낄 수 있는 사운드 스테이지를 연출한다. 여기에 ‘Moon Audio 社’와 협업하여 음역대에 따라 별도의 신호를 전달하는 JH 오디오 전용 4PIN 커넥터 및 베이스 증폭 조절기를 탑재한 케이블을 제공함으로써 취향에 맞게 베이스 사운드를 조절하여 보다 즐거운 음악 감상을 도와주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케이블의 형태는 단선 방지에 효과적인 ‘ㄱ자 플러그’로 변경되었으며, 추가 옵션으로 2.5mm TRRS 밸런스드 케이블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사운드캣 관계자는 “업계 최상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JH 오디오와 공식적인 계약을 맺고 제품 공급의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고객들이 JH 오디오의 고급 인이어를 만날 기회가 늘어났다”라며 “JH 오디오 특유의 힘찬 사운드를 기다리는 국내 음향기기 마니아들이라면 이번 퍼포먼스 시리즈에 만족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JH 오디오의 커스텀 이어폰 및 이번에 출시된 퍼포먼스 시리즈 유니버설 모델은 사운드캣 공식 직영몰 ‘자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JH 오디오 유니버설 제품 보러가기



댓글이 닫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