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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CAT INTERVIEW] 사운드캣 영업본부 문창용 실장

영업팀의 든든한 달님
사운드캣 영업본부 문창용 실장

먼저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운드캣 영업본부를 총 관리하는 문창용 실장입니다.

영업본부 파트장으로서 부서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사운드캣의 영업본부는 컨슈머 소비재 제품군을 다루는 영업 1팀과 프로 오디오 제품군을 다루는 영업 2팀으로 나눠서 운영 중입니다. 영업 1팀에 서는 주로 헤드폰, 스피커, 디바이스 등 음악 마니아들을 위한 리스닝 위주의 제품군을 취급하고 있으며 영업 2팀에서는 마이크, 오디오 인터페이 스, 신시사이저, 소프트웨어 등 전문 음악인 및 미디 입문자들을 위한 제품들 위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사운드캣과의 인연은 언제 시작되었나요?

개인적으로는 대표님과 오래된 인연이 있으나, 사운드캣의 식구가 된 것은 2016년부터 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운드캣과의 인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운드캣에서 일하면서 있었던 실무적으로 가장 큰 성과는 무엇인가요?

기억에 남는 많은 일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기존에 이어폰 위주의 컨슈머 소비재 제품군만을 취급하던 회사가 디바이스, 스피커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사운드캣에서 일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항상 행복합니다. 회사가 날이 갈수록 성장해 가는 걸 보는 것도 좋고, 직원들도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회사의 모든 것들이 매달 한 뼘씩 커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터뷰를 하는 지금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운드캣에서 일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일을 진행하는 도중 발생하는 여러 가지 변수나 이슈로 인해 힘들기도 하지만, 가장 힘든 순간은 함께 근무하던 임직원들이 퇴사할 때에요. 직원들은 또 다른 가족이나 마찬가지니까요. 물론 살다 보면 누구나 개인 사정으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거나 이직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가능하다면 오래오래 사운드캣에서 함께 일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사운드캣에 대해 모든 걸 아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사운드캣은 어떤 회사인가요? 회사 자랑 좀 해주세요.

사운드캣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회사예요. 다섯 명 남짓 되는 사람들이 모여 시작한 회사가 현재는 60명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사운드캣은 해외 제품들을 기반으로 음향기기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 니다. 음악을 만드는 것부터 완성된 음악을 듣고 즐기기까지 필요한 모든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총망라하여 국내에 공급하고 유통하는 업체입니다.

임원으로서 직원들에게 바라는 점은?

특별히 바라는 점은 없어요. 좋아하는 음악을 매개체로 함께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금처럼 즐겁게 근무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다들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직무특성상 다양한 거래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영업관리에 힘쓰고 계십니다. 거래처들이 바라보는 사운드캣의 대외적인 이미지는 어떤가요?

사운드캣과 거래하는 대부분의 업체들은 최소 3년에서 10년 가까이 함께 해왔습니다.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오랜 기간 꿋꿋하게 음향기기 사업을 해온 것에 대한 인정과 신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운드캣 기업문화 중 최고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회사 내부적으로 강제적인 야근 문화가 없어 대체로 직원들의 워라벨이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저를 포함하여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사운드캣을 어떤 회사로 만들고 싶으신가요?

지금처럼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사운드캣 대표님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저희 대표님이 워커홀릭입니다. 너무 일만 하지 말고 건강을 잘 챙기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운드캣에서 이루고 싶은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사운드캣을 대한민국에서 음향기기를 구매할 때 누구나 첫 번째로 떠올리는 회사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사운드캣 영업팀을 지키는 든든한 달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