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er] Andy Rowley, Chern Wei Mah

Fender의 ADL 총책임자 Andy Rowley (우측)과 아시아 세일즈 매니저 Chern Wei Mah

창업 이래 FMIC는 악기, 앰프, 현악기 및 액세서리 등 전문 오디오 제품에 이르는 연주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FMC는 우리가 듣는 소리의 기준을 정의하고, 또 음악가의 필요를 충족시키며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 안정적인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1세기에 접어들며 FMC의 경영진은 비즈니스 통찰력과 음악에 대한 사랑을 결합해 Fender 브랜드의 지위를 유지하려 끊임없이 노력하며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킨 제품들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커스텀 인이어 ‘Ten 2’의 출시와 한국을 방문한 FMC의 ADL 총책임자인 ‘Andy Rowley’와 아시아 세일즈 매니저 ‘Chern wei Mah’는 사운드캣 레전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Ten이라는 시리즈명은 10mm 지름의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들어가 있어 붙여진 이름이며 ‘2’는 두 개의 BA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다는 의미다”라 설명했다.

Andy는 “펜더 특유의 풍부한 베이스와 표현력이 아주 깔끔한 소리를 구현하게 튜닝되어있다”며 “기존 기타 소리를 앰프나 플루투스 스피커에서 들었다면, 오리소닉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펜터 인이어 역시 가장 완벽하게 펜더 기타의 사운드를 사용자에게 전해줄 것”이라 말했다.

Chern Wei는 “특히 이 제품은 드러머나 기타리스트 등 연주 악기에 따라 구분하지 않고, 어느 누가 사용을 해도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며 “펜더는 장비를 제공하는 회사가 아니라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 설명했다.

Andy와 Chern Wei는 “한국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이번 방문을 결정했다”며 “한국의 K-POP이 음악 시장뿐만 아니라 음향과 악기 시장의 거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역할을 해낼 거라 믿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또 “한국 내 음악과 음향 시장의 거대화를 주도하는 펜더가 되어 더 깊이 있고 완벽한 사운드를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FMC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