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gg the Drummer hooks up with Aston mics


Nathan ‘Tugg’ Curran, 일명 ‘Tugg the Drummer’는 일렉트로 스타디움의 라이브 사운드를 조율하는 드러머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세션플레이어로서의 크레딧은 엘튼 존, 릴리 앨런, 루이스 카팔디등등 화려한 전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자신의 작품과 다른 작품들을 녹음하는 자신만의 시설을 가진 프로듀서인 터그는 자신의 작품을 담기 위해 스피릿, 오리진, 스타라이트 등에 의존하는 모든 범위의 아스톤 마이크를 사용한다. 그의 최근이자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 TEC 수상작인 아스톤의 스텔스!

“나에게 있어서 스텔스는 다재다능함과 그 소리들 때문에 아스톤 최고의 마이크야.” 라고 터그가 말했다.

터그는 자신의 프로젝트인 플래닛 배타곤, 잭스, 조 스트루머 밴드 등과 협업한, 빈티지 드럼 모듈과 신스 등을 폭넓게 수집하여 음향 사운드와 전자적 창작물을 혼합하는 것을 좋아한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