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앤 모티의 사운드가 제작되는 캘리포니아 스튜디오

TV 시리즈 작곡가 Ryan Elder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그의 스튜디에서 Nero를 기반으로 스튜디오를 셋업하였습니다. 라이언은 넥플릭스 시리즈인 The Boss Baby : Back in Business와 Adult Swim의 인기 카툰 클래식인 Rick&Morty(릭 앤 모티)를 방영 초기 부터 음악 작업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Nero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은 점은 “최고의 음질”이라고 전해왔습니다.

또 라이언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저는 Nero를 기본 모니터링 솔류션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투명하고 착색감이 없으며, Nero로 출력되는 사운드를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릭 앤 모티와 같은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방영되기 전 3~6개월 정도 사전에 모든 음악 작업을 마쳐놔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빠른 속도로 작업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 Nero를 활용하여 믹스를 여러 소스를 통해 빠르게 전환하여 듣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그는 일반적으로는 헤드폰으로 모니터링하여 작업하다가, 스피커인 Mackie HR824로 전환을 오고가면 모니터링을 한다고 합니다.

“사운드 뿐만 아니라, Nero의 제조 품질과 설계도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각 파트가 오래 동안 고민 후에 설계되었다고 느껴질 정도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버튼을 누르는 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만족감을 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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