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W(온라인 음악레슨 플랫폼) 팟캐스트 제작에 완벽하게 사용된 오디오인터페이스 Audient “id14”

온라인 음악레슨 플랫폼 Music Production for Women의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및 설립자인 ‘Xylo Aria’ 씨는 코로나-19 Lockdown (봉쇄령)기간 동안 Audient iD14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본인의 업무에 상당히 큰 영향을 주고있단걸 깨달았습니다. 그녀는“모든 뮤지션을위한 리소스” 라는 슬로건을 가진 새로운 MPW 팟캐스트를 성장시키는데 꽤나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지난 7개월 동안 14개의 에피소드 영상을 업로드 했으며 이 후로도 더 많은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국가 간의 이동을 꽤나 하고있던 당시에 전 세계적인 전염병을 잘 견뎌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꽤 큰 업적입니다.멜버른에 위치한 본가로 돌아온 Xylo 씨는 작은 공간에서 창의력을 발휘했습니다. “현재 저는 유년시절에 공부하던 책상에서 Macbook Pro, Audient iD14 인터페이스, Yamaha HS7 한 세트, Rode PS1 암 스탠드에 SM57 마이크, 키보드 스탠드에 Launchpad X를 얹어두고 쓰는 중 입니다. “

격주로 출시되는 MPW 팟 캐스트는 업계 전문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제작됩니다. 각 에피소드는 음악 제작 또는 음향장비의 다른 디테일에 포커스를 두어 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께서 시청하셔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Xylo는 이미 그래미 어워드 수상경력이 있는 프로듀서 인 ‘Catherine Marks’ 를 포함한 다양한 오디오 전문가들과 함께 DAW, 헤드폰, EQ 및 리버브와 같은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Miloco Studios London’의 수석 엔지니어, ‘Simon Todkill’ 및 MPG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엔지니어 ‘Dan Cox’ 및 ‘Olga Fitzroy’ 도 함께했죠.

“저는 음악이나 팟캐스트 등, 모든 보컬을 녹음할 때 꼭 id14를 사용해요.

또 제가 직접 듣고 믹스와 편집을 할 때 가장 익숙한 장비입니다. ” 라고 그녀는 설명합니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컨트롤이 가능한 디자인이 아주 맘에 들어요. 또한 괜찮은 퀄리티의 마이크 프리는 iD14의 가격에 비해 꽤 좋은 가성비를 내줍니다. “

뛰어난 가성비의 마이크 프리엠프 퀄리티가 인상적입니다

Lockdown (봉쇄령) 덕분에 더 이상 장비들을 들고 대중 교통을 이용해 런던 주변을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졌죠. 때문에 녹음 과정을 꽤 개선해야 했습니다. “저는 게스트분들 대부분 께서 오디오 쪽 프로로서 본인들의 팟캐스트를 만들고 계시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스트들 께선 제게 보내줄 본인들의 인터뷰 영상을 좋은 퀄리티로 뽑아 보내주실 능력을 갖춘 분들이세요” Xylo는 “이 시국에도 MPW의 영상 대부분의 반응들이 꽤 괜찮았어요. ”라고 하였습니다. 전 영국과 호주를 두고 원할한 작업을 할 수 있을까 하며 이 아이디어를 기획 했는데 이게 또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기에 이상적인 루트가 될거란걸 예상하진 못했어요!

​“강의에 대한 관심에서 YouTube 채널 구독자 분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상승세입니다. 분명 대단한 일이지만, 저는 지금 저희가 운이 좋아 이 위치에 있단걸 인지하고 있고, 저흰 어떤 방법으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 해왔어요. 따라서 이번엔 일부 무료 프로덕션 클래스와, 공간 제공을 후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수익의 15 ~ 20 %로 인도의 코로나 19 구호 자선 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봉쇄령이 떨어진 동안 모든 감정을 경험 한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평범하지 못한 항해였고, 그녀가 ‘새로운 평범함’ 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잠금 동안 모든 감정을 경험 한 것 같습니다!” 그녀는 초기엔 창의력과 씨름했고 나중에는 학습 기간을 수용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Xylo는 MPW 팟 캐스트와 음악 제작 모두에서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달렸죠.

“이젠 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빠져 있고
고맙게도 저에게 있어 최선의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상황에 대한 얘기만 하기 보다는 코로나-19 이전 시대에 있던 생각을 담은 신곡 아이디어를 꽤 많이 마련해뒀어요. 또한 발매 전 이지만, 굉장히 마음에 드는 트랙들의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 미래를 내다 봤던 Xylo 씨는 마침내 본인을 더욱 알릴 수 있을 본인의 스튜디오를 찾고자합니다. 그녀는 한 가지를 매우 강조했습니다. “제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는 제 귀에서 10인치 이상 떨어져 있지 않을 거에요!” 너무 앞선 계획을 하진 않으시네요.

“현재 저는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들을 갖는것에 초점을 뒀어요. 이 기간 동안 저희가 건강하고 스스로 뭔가를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지내고 있거든요. 물론 짬이 날 때마다 임시로 세팅 된 저의 책상에 앉아 예쁜 소리를 만들어 내는데 몇 시간씩 투자하겠지요”

원문 – https://audient.com/2020/10/19/podcast-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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