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뮤직의 대명사 Waldorf 국내 출시

미래적인 사운드로 일렉트로닉 뮤직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Waldorf가 드디어 국내 출시되었습니다

독일에서 건너온 Waldorf의 신디사이저들은 PPG(Palm Products GmbH) 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안정적인 오실레이터와 미래적인 사운드,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입니다. 고품질 신디사이저의 대명사로서 디지털 음악의 신세계를 개척한 Waldorf는 1980년대 독일에서 PPG(Palm Products GmbH) 기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30여년간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해오며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으며일렉트로닉 음악의 대표적인 사운드로 자리매김하며 한스 짐머, 장 미셸 자레 등의 세계적인 거장들에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PPG 기술은 기존의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시장을 뒤집은 새로운 디지털 합성 방식이며 이전에 없던 사운드와 오실레이터의 안정성 그리고 프리셋 저장 등으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의 한계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의 집약체인 Waldorf의 신디사이저가 드디어 한국에 정식으로 런칭됩니다.

출시 라인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날로그 필터를 탑재한 하이브리드 신디사이저 Quantum

Waldorf의 최신 웨이브테이블 신디사이저 Iridium

7,80년대의 영화 사운드를 재현할 수 있는 스트링 신디사이저 Streichfett

보코더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스트링 신디사이저 STVC

3개의 오실레이터를 갖고있는 모노포닉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Pulse 2

128 보이스의 파워풀한 버츄얼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Kyra

​공식 수입사 사운드캣을 통해 Waldorf의 신시사이저들을 만나보실 수 있으며 용산 사운드캣 매장에서 직접 시연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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