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 Burrell의 Dolby Atmos 믹스 룸의 중심:Red 인터페이스

Rob Burrell은 Carrie Underwood, Little Big Town, Michael W. Smith, Michael McDonald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작업을 했으며 그 외에도 많은 티비와 영화 믹싱도 하며 다수의 GRAMMY 수상 경력까지 있는 프로페셔널 믹스 엔지니어입니다. Burrell은 녹음, 믹싱, 마스터링,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전부 가능하며 컨트리, 크리스찬 록, 라틴 음악, 힙합, 영화 스코어링 등 다양한 장르까지 모두 섭렵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그의 홈 스튜디오를 Dolby Atmos 믹스 룸으로 새로 세팅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새로운 셋업의 중심이 되는 장비는 Focusrite의 Red 16Line 64-In/64-Out Thunderbolt와 Pro Tools l HD 호환 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가장 컴팩트한 구성으로 제가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Red 16Line은 그 모든 걸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믹싱과 마스터링 그리고 Atmos 후작업을 하기 위한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Burrell이 말합니다. “가장 컴팩트한 구성으로 제가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Red 16Line은 그 모든 걸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장비에 대한 기대가 많지 않습니다. 과거에 이미 장비병에 걸려 이것저것 다 사용해 봤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엔 좀 다릅니다. Red 16Line에 대한 기대가 좀 있었습니다. 전 항상 ‘스며드는 장비’에 대해 얘기하는데 이 말이 무엇인가 하면, 새로운 장비가 여러분의 기존의 셋업과 잘 맞는다면 곧 있는 듯 없는 듯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느낌을 이번에 받았습니다. 더 나아가 사운드 또한 좋습니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Red 16Line을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 제가 믹싱하면서 놓치고 있던 소리들을 더욱 잘 듣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더욱 투명하게 작업하고 문제 역시 빨리 찾아내게 되면서 더 빠르게 믹스 작업을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d 16Line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Red 16Line 추천합니다.”

“Red 16Line을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 제가 믹싱하면서 놓치고 있던 소리들을 더욱 잘 듣게 되었습니다.”

Rob의 그의 믹싱 철학에 대해 얘기합니다, “만약 누군가가 저에게 과연 당신은 디지털과 아날로그 중 어느 것을 더 선호하는지 묻는다면 저는 둘 중 뭐든지 제 작업물이 좋아질 수 있는 쪽이라고 답할 겁니다. 요즘에는 주로 디지털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오케스트라 녹음을 하고 내일은 힙합을 할 수도 있으며 그 다음날에는 컨트리 노래를 녹음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매번 바뀌는 거죠. 저는 도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면서 고생하는 것 역시 즐기는 편입니다. 90년대 후반부터 5.1과 7.1채널 믹싱을 해온 저에게 Atmos에 뛰어드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었습니다. Atmos는 매우 정밀하고 기술적인 과정이어서 마치 매우 예술적인 캔버스에다가 그림을 그리는 느낌입니다. 매우 보람찬 도전이에요. 최근에는 Atmos 연습을 위해 과거에 믹싱했던 작업물들을 Atmos로 다시 믹싱해보고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Burrell은 예산이 적은 개인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다음 세대의 재능들을 멘토링 해주고 있습니다. Burrell이 말하기를 “저는 과거에 굉장히 훌륭한 멘토들을 만났습니다. 운이 매우 좋은 편이죠. 그래서 항상 저 역시도 이 빚을 다음 세대에 갚아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젊은 뮤지션들과 엔지니어들이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 도와줍니다. 제가 시간적 여유가 빠듯할 때도 멘토링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은 ‘믹스 멘토 마스터링’이라고 부르는 방법 때문입니다. 젊은 아티스트들 또는 엔지니어들은 아마 저를 고용할 생각은 하지도 못했을 겁니다. 저뿐만 아니라 프로 수준 믹싱이 가능한 어느 누구도 고려하지도 못할 겁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의 믹싱을 지켜보고 최대한 가르침을 주는 것입니다. 믹싱한 것을 같이 들어보고 제가 그들에게 충고를 해줍니다. 그리고 그들은 본인들의 스타일로 적용하여서 제가 건드리기 전에 이미 프로 수준에 더욱 가까운 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다음 제가 최고의 마스터링 해줍니다. 그러고 나면 그들은 결과물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만족해하고 그들 역시 이 과정에서 무엇인가를 배워갈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은 저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음 세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으로도 매우 큰 기쁨입니다. 그리고 종종 저 역시도 그들에게서 새로운 것들을 배우기도 합니다. 그들의 신선한 귀로 레코딩 작업을 접근하는 법과 스스로 터득한 기술들을 보며 저는 매번 놀라고 그들에게 항상 묻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한 거야?’라며 그리고 이것이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듣고 물어보고 항상 배운다.”

출처: https://pro.focusrite.com/case-studies/post-production/rob-burrell%E2%80%99s-chooses-red-interface-for-dolby-atmos-mix-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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