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ation Spotlight: Ossie Interview

런던에서 열렸던 Novation 팝업 스토어에 찾아온 아티스트이자 DJ인 Ossie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Ossie는 그의 신규 앨범 ‘To Make You Smile’에 런치패드를 사용해서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요,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동런던에서 태어나고 자란 Ossie입니다. 모든 종류의 음악들을 듣고 접하면서 자랐고, 10대 때에는 RnB, Hip Hop, Garage와 Grime를 거쳐서 20대 초반에는 영국의 펑키와 딥 하우스 그리고 일렉트로닉 음악을 정립했습니다.

언제, 그리고 왜 음악을 만들게 되었나요?

  • 12살부터 프로듀싱을 시작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트랙에 만들어지는 것에 흥미를 가졌죠.
    가장 좋아하는 프로듀서는 ‘The Neptunes’로, 처음 시작했을 때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을 모방하려고 했어요.
    뛰어난 프로듀서들의 악기 구성이나 트랙 구조, 드럼패턴 제작과 같은 레퍼런스를 참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에게 영감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 가장 영감을 주는 것은 음악을 사랑하는 것과 음악을 들을 때 느끼는 감정입니다.
    항상 음악을 듣고나면 음악을 열심히 만들고 싶어지고, 다른 사람들이 내 음악을 들을 때에도 그런 느낌을 가지길 바랍니다.

이번 EP 앨범에서 원하던 사운드는 어떤 것이었나요?

  • 다양한 종류의 장르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 많은 장르를 하나의 프로젝트에 합치기 위해 노력했죠.
    ‘To Make You Smile’은 타악기 위주의 트랙, ‘Hoping and Coping’은 디스코 넘버이고 ‘Freedom’은 Garage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고싶은 프로젝트예요.

어떤 제품을 사용하셨나요?

  • 이 EP를 만들기 위해서 에이블톤과 함께 런치패드, MicroKorg 그리고 Maschine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Hoping and Coping’을 만들 때 런치패드를 많이 이용했는데요 메인 신스 사운드를 에이블톤 트랙에 추가하고 런치패드를 트리거 해서 신스의 리듬을 만들어 냈죠. 덕분에 자유롭게 멜로디를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런치패드가 주는 자유는 저에겐 정말 컸습니다.

당신의 음악은 어디서 들을 수 있나요?

  • Spotify, Apple music, Beatport같은 곳에 OSSIE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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