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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ONE] 마커스워십과의 웨스톤 이어폰 후원 계약 체결

뮤지션을 위한 프리미엄 이어폰브랜드, 웨스톤의 공식 수입사 사운드캣이  마커스워십(Markers Worship)과 웨스톤 이어폰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마커스워십(Markers Worship)은 현재 한국교회 젊은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단체로 둘로스 선교회(설교), 예배 코퍼레이터(아티스트/안내/진행)와 얼라이브 미디어(영상)의 섬김으로 함께 예배를 세워가고 있으며, ‘오직 예수 뿐이네’, ‘한나의 노래’, ‘예수, 늘 함께 하시네’ 등의 곡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이 예배를 통해 지금의 세대를 깨우고, 다음 세대를 세워 가기를 바라며 매주 목요일 맑은샘광천교회에서 연합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죠.

 

웨스톤은 1959년 창립된 이후로 장시간 인이어 모니터링을 해야 하는 뮤지션들에게 편안한 착용감과 청력을 손상시키지 않는 사운드 철학을 내세우는 대표적인 IEM(in ear monitor) 브랜드로서 BA드라이버를 기반한 커스텀 이어폰과 유니버셜 이어폰을 출시하였으며 많은 프로 뮤지션들과 대중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마커스워십에 후원한 웨스톤 제품은 AMpro 시리즈와 올뉴UMpro 시리즈인데요, AMpro시리즈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이어폰 유닛에 어쿠스틱 앰비언트 필터를 장착하여 라이브 뮤직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며,올뉴 UMpro 시리즈는 세밀한 소리까지 명료하게 들려주는 모니터링용 제품입니다.

 

사운드캣 박세원 총괄본부장은 “웨스톤의 편안한 착용감과 오래 들어도 피곤하지 않는 사운드는 프로 뮤지션들에게 더 오랫동안 좋은 음악을 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며, 이번 후원을 통해 한국교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마커스워십의 사역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사운드캣은 미래 프로 뮤지션인 실용음악과 학생들에게 웨스톤이어폰을 할인하여 구매할 수 있는 ‘WESTONE ON CAMPUS’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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